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좀 줄이고 책 좀 읽어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 씨는 아들 시안 군, 딸들과 도서관을 방문했다. 타고난 운동신경으로 늘 뛰어다니던 시안 군도 도서관 의자에 얌전히 앉아 책을 읽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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