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코믹한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랜만에 롯데몰 데이트.. 두 돌 첫 생일선물은 리앤 누나가. 어쩜 이렇게 취저 선물을"라고 적었다.
이어 "하지만 몇 시간 같이 있더니 이기적인 연하남에게 질려 한숨 팍팍 싫은 티 막 내며 뒤도 안 돌아보고 집으로 ㅋㅋㅋ 미안하구 고마워 누나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외출해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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