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혜영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큰 빨강 하트로 채워 주었지요"라고 알렸다.

이어 "ㄱ자로 찢어진 아이 잠옷 사슬뜨기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영이 바느질을 통해 더 큰 하트를 채운 찢어진 잠옷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혜영표 하트는 원래 새겨진 하트와 별반 차이가 없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2019년 방영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이후 배우로서 오랜만에 복귀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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