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유통기한이 훌쩍 지난 음식을 먹었다.
14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도저히 못 잘 거 같아 한 잔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비가 마신 와인과 크림치즈로 보이는 제품이 보인다.
이후 아이비는 크림치즈의 제조일과 유통기한을 찍은 사진을 남기며 "고대의 유물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 방부제가 많이 들어있는지 너무 맛있다ㅋㅋㅋㅋㅋㅋ"라고 글을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 크림치즈의 유통기한은 무려 2년이나 지난 2019년 10월 25일이라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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