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우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법옷장' 오늘 오전 10시 #jtbc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레드 컬러의 시스루 원피스에 부츠를 신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중인 혜림은 허리에 검은색 리본을 묶고 감쪽같이 D라인을 숨겨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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