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인스타그램
박성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성광이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박성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10일차 #생존신고 얼굴이 너무 썩어가고있어 앞모습은 도저히.... #광복이 #후드티 귀엽죵ㅋㅋㅋ #통영 #고성 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감독 박성광'이라고 적힌 의자에 앉아 화면을 확인하고 있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세 편의 단편 영화를 선보인 바 있는 박성광은 '웅남이'로 첫 장편 영화 연출에 도전한다. 그는 첫 도전이 무색하게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일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웅남이'에는 박성웅, 최민수, 오달수, 염혜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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