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혼밥하는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상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무이한테 제발 혼자 식사할때도 제대로 해놓고 드시라고 잔소릴 했는데,, 내가 그렇게 먹을라니.. 것도 일이네.. 근데 기분은 좋다.. 이케 먹으니 혼밥에 우울함은 덜 한듯 싶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직접 차린 간장게장과 밥이 정갈한 모습으로 담겨있다. 혼밥하면서도 이상아는 한정식집 상차림 못지않게 차려 먹는 일상을 전했다.
더해 "반짝반짝..10년 넘은 주방 등 10년이 훌쩍 넘은.. 내가 젤로 좋아하는… 난 샹들리에조명 입니다 ㅎ"라면서 조명을 영상으로 촬영해 올리기도 했다. 샹들리에 조명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