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본인만의 관리 비법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초 일광욕 뒤엔 커튼을 치고 장갑끼고 선글라스 끼고 피부때문에 햇살 내리쬐는 거 진짜 피하는 편인데요 오늘은... 왠지 잠깐이라도 그러고 싶어요 아무일 없는데 밥 많이 못 먹게 허리끼는 원피스입고 좋아하는 빠듯빠듯한 코트입고 나를 뽀샤시하게 느끼게해주는 향수뿌리고 그러면... 아무일 없는 Good da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 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받으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취하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경화는 평소 운전하며 커튼을 치고 장갑을 끼는 등 피부 노화에 신경 쓴다고 하는가 하면 이날 밥을 많이 먹지 않기 위해 일부러 딱 맞는 원피스를 입고 외출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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