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사랑 나의 가족 우리 = 행복 작년 이맘때 쯤, 내년엔 까꿍이랑 셋이 따뜻한 연말 보내겠네~ 했는데 그 작년이 올해가 되어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셋이 틈틈이 예쁜 추억 만들고 있어요. 엄마가 제일 좋은 우리 강호 왕자님과 아기띠 하고 짐 다 들면서도 항상 내 손 꼭 잡고 걷는 내꺼 허니베어 세상 제일 사랑해 #나의사랑 #가족 #내꺼 #내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와 함께 외출한 조민아와 그의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작년과 다르게 세 명이서 맞이하게 된 연말을 특별하게 여기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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