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규림이 제주도 여행을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ti e는 2명 i는 3명!! 누가 e고 누가 i일까요?!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공항에서 한껏 들뜬 얼굴을 하고 있는 황규림, 정종철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규림은 어디를 가는지 묻는 팬의 댓글에 "제주도 가요^^"라고 답했다. 앞서 지난 10월 중순 쯤 제주도 여행을 떠난 바 있는 이들 가족은 한 달 만에 다시 제주도 여행을 떠나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사진 속 황규림의 B사 로고가 들어간 코트와 명품 가방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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