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가수 나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조이 6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왜 뒤집기를 안 하지? 했는데 갑자기 일주일 전에 스멀스멀 뒤집더니 이제는 눞혀놓으면 계속 뒤집으려고해서 밤에 잠도 못 자고 자기혼자 끙끙대면서 울고,,저두 밤낮으로 안아서 재우느라 컨디션이 계속 안 좋았어요.(그래서 피드를 오랜만에 올려요ㅎㅎ)"라는 글로 최근의 소식을 전했다.

글과 함께 나비는 이날 찍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짧은 머리를 유지해오던 나비는 어느새 어깨 선을 넘긴 머리 스타일을 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 그는 "오늘은 스케쥴이 있어서 아침부터 나와있는데 일하는 게 이렇게 행복할 수가^^ㅋㅋ(조이 잠들면 집에 가고싶네,,?)"라면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한 달만에 6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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