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효림이 1등 며느리 면모를 자랑했다.

배우 서효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김수미의 홈쇼핑 광고를 캡처해 올리며 "어머님 많이 파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서효림의 싹싹하고 다정한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함께 광고를 찍는 등 고부관계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서효림과 김수미는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모습까지 보여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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