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산후 관리 근황을 전했다.

15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이 "살 얼마나 빠지셨어요? 저는 왜 계속 찌죠"라고 고민을 토로하자 나비는 "10kg 정도요. 저도 육아하면서 다이어트 하느라 피곤해서 붓고 팍팍 안빠지네요"라고 공감했다.

또다른 팬의 "다이어트 비법 공유해주세요. 다이어트 정말 너무 힘들어요"라는 요청엔 "육아하면서 다이어트 너무 힘든데 굶지 않고 삼시세끼 현미밥 먹고 있어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구요"라고 추천했다.

또한 "출산 후에 골반이 넓어진 건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3개월이 지났는데도 바지를 못입어요"라는 질문에 나비는 "산후 마사지도 받고 조금씩 산후 요가 하면서 지냈어요. 저도 계속 바지 안맞았는데 6개월 지나니까 맞아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한 달만에 6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