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인스타
이동국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동국이 설수대와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풍놀이. 낙엽놀이 역시 스케일이 다른 수아 부러우면 지는거야ㅋㅋㅋㅋ#단풍계절 #낙엽 #대어 #대박놀람 #비교샷"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과 아들 시안, 딸 수아와 설아가 단풍 놀이를 즐기고 있다. 훌쩍 커 수아, 설아와 키가 같아진 시안이의 성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그는 또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뭉쳐야 찬다 시즌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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