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정이 갤러리 나들이에 나섰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점심 먹으러 가기 전에 바로 근처에 있는 갤러리에 잠시! 게오르그 칼 팔러 직접 보면 색이 더 살아있던… #내원피스이렇게입으니좀어머님같기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갤러리를 돌아보며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원피스를 입은 강수정은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