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6)가 우아하고 섹시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건물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졸리가 검은색 재킷을 입고 입장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에서 공동 양육권을 확보했으나 불복해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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