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임지연이 예쁜 미모를 뽐냈다.
19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옆구리살 깨알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블랙 원피슬를 입고 소파에 앉아있다. 허리라인을 살짝 드러낸 임지연의 은근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지연의 공주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유체이탈자'에 출연한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물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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