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과 함께한 아기자기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복이 사촌 언니랑 예쁘게 커플로 입고 야외 데이트 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미세먼지. 복이가 언니를 너무 좋아해서 벌써 '언니'란 말을 배웠어요! 엄마, 아빠, 맘마 다음 언니.. ㅎㅎ (할무니.. 이모.. 섭섭하시겠..) 어디가니 복이야"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희는 귀여운 딸 복이와 함께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든 순간이 귀엽고 깜찍한 복이의 근황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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