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인스타그램
신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아영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신아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니폼만 입다가 정장 입으니까 1. 좋다 2. 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장을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고 두 손을 모은 채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 신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아영은 그만의 단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정장과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가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는 오랜만에 입은 정장이 낀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깜짝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