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윤승열과 신혼 일상을 즐겼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끝나고 인천 온김에 오고싶었던 취저!!!!!완젼 취저카페 사진찍을곳 너무 많퓨 구석구석 다 좋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예쁜 카페에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영희, 윤승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달달한 신혼 생활을 즐기는 두 사람의 주말 일상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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