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민경, 이해리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7일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절친다운 모습.
모두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또렷하면서 반짝거리는 눈망울만 봐도 세상 예쁘다. 바쁘디 바쁜 다비치의 일상이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의 신곡 '나의 첫사랑'은 지난 달 18일 발매됐다. 4월 발매한 '그냥 안아달란 말야' 이후 다비치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인 '나의 첫사랑'은 찰나의 계절 가을처럼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리릭컬 발라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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