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은근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과후 설렘. 담임(프로듀서)입니다. 매우 몹시 설렘 11월 28일(일) MBC 첫 방송! #방과후설렘 #MyTeenagegir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글래머 가슴이 드러난 상의에 각선미를 드러내고 포스터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공연에 오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 담임선생님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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