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우식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최우식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우식은 눈만 빼꼼 보이게 촬영한 가운데 귀여운 멍뭉미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우식은 오는 12월 6일 SBS 새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 방영을 앞두고 있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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