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이순재 생신을 축하했다.
배우 소유진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영원한 리어왕 이순재쌤의 88번째 생신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던 어제"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하세요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사랑해요 !!! #이순재의리어왕 #리어왕 #예술의전당"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리어왕' 콘셉트로 제작된 케이크 선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순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순재는 88세 나이에도 연기 열정이 대단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고 있다. '리어왕'은 오는 2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