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육퇴 후 힐링을 즐겼다.

22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육퇴맥 말고 육퇴와! 한병 따기 부담스러운데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캔와인"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가 아기띠 하고 재우고 오늘 먹은 설거지 다 하고 겨우 한숨 돌리니 10pm. 그래도 우리 슬이 밤잠은 잘 자서 효녀. 동생이 선물로 줬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와인을 마시며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육아와 집안일로 바쁜 가운데 소소한 힐링을 즐기는 그가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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