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특별한 날이 아닌데, 상진이 전에 친구들과 맛있게 먹었다며 예약해 둔 식당에 다녀왔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기 맡기고 부랴부랴 나오느라 민낯에 헐레벌떡 나왔는데 주변에 썸 타는 남녀, 바짝 붙어 앉은 연인들 사이에서 우리만 프리한 4년차 부부ㅎ 연말에 남은 숙제들 앞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신음이 나온 주말이었는데, 알아서 잘 헤쳐나가라는 격려 감사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한 식당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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