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지혜가 딸 태리의 깜찍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숨바꼭질 with 애니 멍멍이랑도 잘노는 아기 #강아지좋아해요 #숨바꼭질재밌어 #엄마랑아침나들이 #세젤귀 #핵귀 #생후35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리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장꾸 매력을 뽐냈다. 큐티뽀짝한 태리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태리는 통이 넓은 청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꼬마 패셔니스타에 등극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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