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유선이 분식을 먹는 일상을 전했다.
배우 유선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사진과 함께 "얼마 만인지.. 이런 자유.. 이런 공간.. 메뉴는 늘 그렇지.. 내가 좋아하는 거니까..^^ #쉬는날 #자유시간 #가고싶었던곳가보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김치볶음밥과 떡볶이가 놓여있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힐링 중인 유선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유선은 2011년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내년 1월 30일까지 공연하는 연극 '마우스피스'에 출연 중이다. '마우스피스'는 한때 촉망 받는 작가였지만 슬럼프에 갇혀버린 중년의 작가 '리비'와 예술적 재능을 가졌지만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이를 펼칠 수 없었던 '데클란'의 만남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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