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윤화가 한 달 만에 10kg가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개그우먼 홍윤화, 이은형이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문세윤은 홍윤화를 향해 "턱선을 보라. 두 번째 턱이 사라졌다"고 그의 다이어트 근황을 언급했다. 이은형 역시 "턱이 날카로워졌다"고 거들자 홍윤화는 "한 달 전보다 10kg이 빠졌다"면서도 "알아주시는 분이 강재준과 문세윤 밖에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문세윤이 "원래 후드티에 두 번째 턱이 닿아야 한다"고 하자 홍윤화는 "그렇다. 한창 쪘을 때는 턱이 후드티에 닿아 화장품이 묻었다. 이젠 안묻는다"고 놀라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홍윤화는 이날 무엇을 먹었느냐는 물음에 고등어, 갈치조림, 김치찌개를 남편 김민기와 나눠 먹었다고 밝히면서 "국물 먹어도 물 많이 마시면 된다. 밥은 먹지 않고 참았다"고 이야기했다.
홍윤화는 앞서 지난 8일에도 '컬투쇼'를 통해 "다이어트 했다가 요요 왔다가 한다"며 "시작한 지 2주 됐다. 5kg가 빠졌다"고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한 달 만에 무려 10kg가 빠진 근황을 전한 홍윤화. 그의 건강한 다이어트에 관심과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홍윤화는 개그맨 김민기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 중이기도 하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에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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