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혜련이 새 차를 자랑했다.
코미디언 조혜련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네다니기에 딱 좋은 차 주차하기도 편하고 전기차라 기름값도 절약되고 너무 좋아요~~귀여우면서 실내는 넓어서 짱짱! #소형차사랑 #2인승 #절약정신 #조해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파트 단지 안에 세워진 새 차 옆에서 꼼꼼하게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조혜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혜련은 차를 두 손으로 소중하게 쓰다듬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차에 탑승해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만들어 보이기도 했다.
사진 속 조혜련은 새 차로 한껏 신난 듯 보인다.
한편 조혜련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최근 tvN 예능 '신박한 정리', JTBC '아는 형님', TV조선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5월 아들 우주 군은 군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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