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스토리
서현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서현진이 버섯전골을 먹는 일상을 전했다.

1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영상과 함께 "버섯전골.."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버섯전골이 냄비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다. 갖가지 채소가 듬뿍 들어간 버섯전골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아낸다. 맛과 건강 모두 챙긴 한끼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버섯전골을 먹고 있는 서현진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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