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스토리
윤승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윤승아가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19일 오전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영상과 함께 "아침 내놔라.. 누가 보면 굶기는 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귀를 쫑긋 세우고 있는 반려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많은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021 미술주간' 홍보대사에 위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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