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지리산' 방송캡쳐
tvN '지리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산에 올라간 고민시가 실종됐다.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서는 서이강(전지현 분)이 연락이 되지 않는 이다원(고민시 분)을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겁에 질린채 산에서 누군가에 쫓기던 이다원은 자신의 앞에 요구르트를 들고 등장한 누군가에 "놀랐잖아요. 여긴 어쩐일이세요?"라며 반가워했다. 그리고 서이강은 연락이 되지 않는 이다원에 "다원아 아직 산에 있니? 문자보면 연락 좀 해줘"라며 걱정했다.

이어 산에서 정구영(오정세 분)이 내려왔다. 서이강은 "산에 갔다왔어? 다원이 못 봤어?"라고 물었고, 정구영은 "걔 산에 갔어? 비번이잖아"라며 의아해했다. 서이강은 "내가 뭐 부탁한 일이 있어서 산에 갔는데 전화를 안 받아. 아무래도 이상해 이렇게 오래 걸린적이 없는데"라고 말했고, 이다원 수색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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