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그룹 터보의 멤버 마이키가 '힐링캠프'를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김종국과 함께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이키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얼굴 너무 크다. '인기가요' 800회… 능력자님과 함께 푸핫. TURBO is back"이라는 글과 함께 김종국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마이키는 미소를 지은 채 김종국과 나란히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같은 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 함께 출연해 터보의 '회상' 무대를 꾸몄다.
한편 마이키는 1997년 터보 3집 앨범 'Born Again'로 데뷔, 2001년까지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터보 마이키 소식에 네티즌은 "터보 마이키, 토토가에 같이 나왔으면 어땠을까", "터보 마이키,인기가요 무대 멋졌다", "터보 마이키,터보 다시 나오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