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재시가 아빠 이동국과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9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천 아시아 아트쇼 2021!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아빠와 함께 현재 거주 중인 인천의 한 전시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부녀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재시는 모델지망생으로, 유튜버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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