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수현이 조각 미모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20일 오후 배우 김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현은 사진과 함께 "#oneordinaryday"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수현은 이동 중인 차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옆모습도 완벽한 김수현의 조각 미모가 전 세계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컬이 들어간 헤어 스타일링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김수현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치명적인 매력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정말 잘생겼다", "항상 응원하고 사랑해요♥", "덮은 머리도 완벽해", "모든 일상이 화보", "나의 비타민", "'어느 날' 너무 기대돼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등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김수현은 오는 11월 27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첫 방송되는 드라마 '어느 날'로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간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대학생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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