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연정훈, 라비가 미식을 즐겼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제주 단내투어’ 편이 전파를 탔다.

라비투어는 흑돼지 코스요리였다. 준비된 디너 코스는 1번부터 13번까지 준비되어, 멤버들이 뽑은 번호만 먹을 수 있었다. 딘딘은 12번, 13번 등 뒷자리 번호를 연이어 뽑아 울상이었다. 멤버들은 “오미자차, 쿠키, 꿀떡” 등을 예상하며 “디저트 딘딘, 역시 딘딘은 디저트”라고 놀렸다.

1번은 에피타이저였다. 연정훈은 “우와 장난 아냐, 진짜 상큼해서 식감을 돋우는데 하나를 더 먹어야 하네. 표 2개가 이렇게 날라간다고?”이라고 아쉬워했지만, 2번 3번이 예상외로 고기가 나왔다. 2번은 트러플 갈매기살이었는데 라비와 연정훈이 2번을 뽑았다. 고기 맛을 본 두 사람을 감탄했고, 라비는 “형은 나 5점 줘야 해”라고 으스댔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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