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현준이 딸을 향한 깊은 부성애를 드러냈다.
21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서야 ~ !! 아빠가 와따아아아아 ~~ !!♥♥♥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었오 ~ !!"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찌어다 (에베소서 6:24) 복된주일 되세요"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현준은 딸 민서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딸 바보 그 자체인 신현준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살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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