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동네 마실 나오는 복장으루.. 낼 있을 브런치 콘서트 리허설 가는 중. 까만 패딩 넘 칙칙해서 입어본 밝은색 숏패딩"라고 했다.

이어 "김밥이나 미쉐린 타이어 느낌의 뚱뚱 깜장 대신 이쁜 롱패딩 완전 밝은 컬러 하나 사고 싶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흰 패딩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현진은 칼단발 스타일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대 출신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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