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현진이 커피를 마시며 힐링 중인 일상을 전했다.
1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금요책라방 오늘 밤에 라방 할까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최현정 아나운서의 책 어제 밤새 읽으며 좋았던 부분 곱게 접어놨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자주 라방 놀러 오시는 제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네요. 우리 두런두런 수다 떨고 좋은 에너지 나눠요. 아기 재우고 10시 반에 만나요. (빨리 재우면 빨리 올게용)"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진은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우아한 모습으로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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