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사진=민선유 기자
양요섭/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SG워너비의 '첫눈'을 리메이크한다.

22일 헤럴드POP 취재에 따르면 양요섭은 이달 말 SG워너비의 '첫눈'을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다.

'첫눈'은 지난 2007년 발매된 SG워너비의 스페셜 앨범 'Story in New York' 타이틀곡으로, 작곡가 조영수가 작사, 작곡한 애절한 분위기의 발라드곡이다. 특히 원년 멤버였던 故 채동하가 SG워너비 멤버로서 발표한 마지막 앨범의 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앞서 양요섭은 탄탄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양요섭이 재해석한 SG워너비의 '첫눈'이 리스너들에게 깊은 감동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양요섭은 최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Chocolate Box'를 발매했다. 또 오는 12월 개막 예정인 뮤지컬 '썸씽로튼'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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