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민아가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랑 도시락, 오전 첫 수유로 두 남자를 챙긴 뒤 아침 일찍 둘레길 조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24시간 육아하는 틈틈이 운동 / 베이킹 / 요리 / 공부로 내 시간을 갖으며 찰나 속의 행복을 누립니다. #출근전까지 #남편찬스 #운동하기 참 좋은 #가을날씨 #매일 #운동 #조깅 #둘레길 #운동하는여자 #긍정파워"라고 덧붙여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조깅 중에 남긴 셀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밝은 근황이 응원을 이끌어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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