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선예가 재회했다.
24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신민철, 선예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은 사진과 함께 "선예언니랑 몇 년 만에 재회. 현실 육아 조언도 듣고 신랑도 소개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데이트도 하고. 꿈 같은 시간. 엄마는 아이돌 본방사수 준비됐나요!? 준비됐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림과 신민철은 선예와 이야기하며 인사하고 있는 모습이다. 선예 역시 오랜만의 근황으로 반갑다.
또 혜림은 임신 중이라 선예와의 만남이 더욱 특별하다. 애엄마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이 신기하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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