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바 포피엘이 섹시한 비키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2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 골때녀 오디션 보기 이틀 전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들…이번 년도 다시 이 몸으로 돌아가기는 힘들것같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축구로 인해 #식욕폭발 지금 빼야되는데 다리 부상으로 운동을 못하고 있으…이번년도 #바디프로필 은 #건강미 로 찍을게요. #건강함에 감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비키니를 입은 채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근육 파열로 다리에 깁스를 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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