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
나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벌써 라디오 진행한 지 1주년이래요! 뱃속에 조이 품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방송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저는 여러분들과 라디오를 통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정말 정말 행복하답니다. 앞으로도 재미난 인생 이야기 많이 나눠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라디오 스튜디오 안에서 선물을 들고 앉아있다. 최근 6kg 감량에 성공한 나비는 한층 홀쭉해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라디오 진행 1주년을 맞이한 나비에게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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