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22일 오후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수애는 사진과 함께 당근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의 남편 박서원이 귀여운 아들의 손을 꼭 잡고 어딘가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과 아들의 다정한 일상을 사진으로 담고 있는 조수애의 근황에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3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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