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어사와조이'  캡처
tvN '어사와조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옥태연이 이재균과 대결을 했다.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어사와조이'(유종선, 남성우, 정여진/극본 이재윤, 김소이)에서는 라이언(옥택연 분)과 박태서(이재균 분)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이언과 박태서는 칼을 들고 싸우게 됐고 라이언은 "언젠가 목검이 아닌 진검을 들고 네 자신과 소중한 걸 지키는 날이 올 것이다"라는 말을 되뇌이며 대결을 펼쳤다.

라이언은 박태서를 공격했고 당황한 박태서는 휘청거렸다. 이어 라이언은 최말종(정순원 분)과 박태서를 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