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여배우급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김우림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 림은 사랑입니다 #하트에 진심인 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세련된 슈트와 명품 브랜드 모자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정겨운이 반한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지난 2017년 9월 1년여의 열애 뒤 결혼한 바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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