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유튜브 캡처
제시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제시카가 플래그십 스토어를 소개했다.

21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을 통해 '가을, 겨울 데일리룩! 매장 구경 같이 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제시카는 "반짝이들 여기는 플래그십 스토어다. 요즘 코로나이기도 하고 여러분들이 구경오시기 힘드니까 랜선으로 구경해 보려고 한다"며 "이번 시즌은 호텔 컨셉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첫번째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세트다. 하늘색인데도 따뜻하게 만들어 놨다"며 "평소에 재킷 입는 걸 되게 좋아한다. 이런 재킷은 트위드 재킷 느낌도 나는데 자세히 보면 하운드투스 소재다. 갖춰입고 싶으면 세트로 입어도 귀엽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추울 때 밝은 옷을 입는걸 선호한다. 이 가디건은 투 컬러로 나오는데 포근하고 보들보들하다"며 "하나만 입어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어깨에 퍼프가 있어서 얼굴도 예쁘고 작아보이는 느낌이다. 컬러도 우윳빛이라 스킨톤도 예뻐보이고 제가 정말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제시카는 "퀼팅 재킷은 어깨 퍼프가 포인트고 되게 귀엽게 입을 수 있다"며 "아우터인데도 드레스업할 수 있고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다. 가벼우면서도 귀엽고 실용적이다"라고 말했다.

티셔츠를 들고 "메인 캠페인 때 입었던 건데 자세히 보면 면 소재이고 되게 편하다. 블라우스처럼 보일 수 있다"며 "편안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블랙은 무난하고 시크한 느낌을 준다. 레드는 독특하게 와인 느낌도 나고 얼굴 컬러도 화사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액세서리를 보여주며 "버킷햇은 처음 시도해 봤다. 쓰고 다니고 싶어서 만들었다"며 "곱창 밴드도 풍성하고 로고 포인트가 있어서 되게 귀엽다. 컬러가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을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우리 반짝이들 마음에 드는거 있었나. 이번 시즌은 빈티지하고 로맨틱한 무드로 꾸려봤다"며 "여행 분위기 만끽하시면서 리프레시 하는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다"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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