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22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일 푹쉬다 다시 운동시작"이라고 적으며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에바가 헬스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탱크톱에 레깅스를 입은 에바는 언제나와 같이 탄력 넘치고 건강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젊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또 에바는 "이번주는 상체만 하고 종아리 좀만더 좋아지면 다음주부터 하체도 해야죠"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